㈜스테비아팜스, ‘스테비아(Stevia)’로 세계 설탕시장의 변화를 선도

임병동 기자 | 기사입력 2023/12/02 [13:55]

㈜스테비아팜스, ‘스테비아(Stevia)’로 세계 설탕시장의 변화를 선도

임병동 기자 | 입력 : 2023/12/02 [13:55]

 

창의와 혁신, 도전 정신으로 일하는 중소기업의 경제 활성화를 위하는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생산공급하고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촉매역할을 담당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 대상으로 추천을 한 ㈜스테비팜스의 세계 설탕시장 흐름을 바뀌고 있는 일명 설탕초라 불리는 신비의 식물 ‘스테비아(Stevia)’가 대부분 음식료품에 설탕 대신 교체 사용되고 있다.

 

미래의 당분임을 감지한  ㈜스테비아팜스 송정훈 대표이사는 "2016년부터 건강 음료 개발 사업을 위하여 많은 생각과 고심을 하면서 동남아시아 7개국을 내 집처럼 넘나들며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속에,  2017년 어느날 우연히‘스테비아’라는 신비한 식물을 알게 되었고, 시장분석 결과, 당시 스테비아 시장의 성장률이 연간 8%대에 이른다는 것과 이러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회사가 세계 굴지의 회사인 코카콜라, 펩시,와 카길(Cargill)社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정훈 대표는 "세계적으로 웰빙과 저당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천연 대체 감미료인 스테비아로 빠르게 시장의 전환이 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숙명처럼 즉시 스테비아 사업을 착수하게 되었다.  때로는 시행착오도 있었고, 암담함이 밀려오기도 했지만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김우중 회장님의 명언을 떠올리며 지금의 현실보다는 '전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하고 아울러 '국위 선양'이라는 사명감과 국민건강의 이바지라는 초심으로 모든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해 왔다"라며 "동남아 몇개국의 현지에다가 스테비아를 대량 재배를 하여, 식용제품 생산에는 공격적으로 재배를 진행하는 한편 국내에서는 2021년 3월 무설탕 천연 스테비아 음료 6종을 처음으로 출시 하였으며, 그해 6월에는 건강기능 음료 6종을 개발 성공하여서 미국의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FDA 승인을 받는대에 성공을 하였다."라고 전했다.

 

 ㈜스테비아팜스의 송정훈 대표이사는 "스테비아를 주요 원료로 제조하는 다양한 상품의 제품화에 착수하여 스테비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소비자들의 생활 속에서 건강한 단맛을 선사하는 친숙한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으로 지금도 신제품 개발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라며 "언제나 국경 없는 글로벌 시대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건강음료인 뉴스테비아를 통하여서 국내외에서 최고의 원료와 품질,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을 생산하여서 보급을 하고, 당류 저감화 제품군을 확대하여, 국내외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정훈 대표는 "㈜스테비아팜스 전직원들은 열과 성의를 다하여 최선의 승부사가 되려고 노력을 한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스테비아팜스는 2022년 11월 1일부로 비상장주식으로 상장이 되었다. 또한 이번에 출시하는 뉴스테비아 음료 6종을 시작으로 이미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스테비아 건잎과 나노분말, 농축액 등을 활용한 제품들을 향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ISO9001과 ISO14001 품질환경경영시스템을 인증받은 혁신기업인 ㈜스테비아팜스의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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