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서울시의원,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참석

한강 배경으로 열리는 첫 박람회, 관광자원으로 성장 기대

김병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07:02]

김영옥 서울시의원,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참석

한강 배경으로 열리는 첫 박람회, 관광자원으로 성장 기대

김병연 기자 | 입력 : 2024/05/24 [07:02]

서울특별시의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16일(목)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진행된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정원공모전에 참석한 시민 및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응원했다.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 그린 바이브’를 주제로 약 1만460㎡의 한강 수변 부지에서 국내외 정원전문가와 기업·기관, 학생·시민·외국인 등이 가꾼 76개의 다양한 정원전시와 각종 해설, 학술행사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로 지난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왼쪽 3번째)이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참석하고 있다.     ©

 

 

이번 박람회는 2015년부터 열린 서울정원박람회를 국제행사로 확대한 것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한강 수변인 뚝섬을 정원으로 재탄생 시켰다. 한강을 배경으로 열리는 첫 번째 박람회이다. 

 

김영옥 의원은 “서울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인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며, “많은 서울 시민들이 뚝섬한강공원을 방문해 정원문화를 즐기며 일상 속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정원이 두 번의 정원박람회에 천만 명 가까이 끌어모은 것처럼, 한강에서 펼쳐지는 국제정원박람회도 앞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