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 심포지엄 열려

- 생활속에 방사선 바로 알기 -

조설 | 기사입력 2014/08/19 [17:36]

2014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 심포지엄 열려

- 생활속에 방사선 바로 알기 -

조설 | 입력 : 2014/08/19 [17:36]
▲     ©연합신보

(연합신보) 조설기자=오늘 국회의원 민병주(새누리당) 주최,(사)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 주관 및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으로 '생활속의 방사선 바로알기' 란 주제로  2014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 심포지엄이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오늘 주제발표에는 이레나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방사선 종양학과 교수와 김재경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선임연구원, 조건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안전전문워원의 발제와 토론자는 김소연 한국수력원자력(주) 방사선보건연구원원장,박방주 가천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김이준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의학과 석사과정 이 각 나섰다. 이날 사회는 한은옥  한국원자력안전아카데미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오늘  세미나에는 김무성 새누리당태표,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보가 축사를  하였으며, 다수의 새누리당국회의원이 참석  하였다.

오늘 토론회는  이레나 교수의 '우리주변의 방사선사용:과거,현재에 대한 강연을시작으로 김재경 선임연구원의  '후쿠시마 사고 이후의 먹거리 선택하기' 조건우 전문위원의 '방사능 괴담의 오해와 진실'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페널들의 '생활속의 방사선 바로 알기' 에 대한  각 주제 발표  내용에 따라 열띤 토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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