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소속 ,여성가족위원회위원 " 나눔의 집 방문 "

홍태순 | 기사입력 2015/05/02 [14:05]

새누리당 소속 ,여성가족위원회위원 " 나눔의 집 방문 "

홍태순 | 입력 : 2015/05/02 [14:05]

[국회=연합신보]홍태순기자= 2일 새누리당 소속 여성가족위원회 위원들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함께하는 '나눔의 집'을 방문해 <효 잔치> 를 열고 올해 100세를 맞는 정복수 할머니 등 위안부 어르신들과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는 새누리당 여가위 간사인 류지영 의원과 박윤옥, 윤명희, 이자스민 의원, 학생 및 자원봉사자 4백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식전 행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지도교수 남궁영) 학생들이 준비한 노래와 춤, 마술 공연으로 한다.
 
또한  1부 카네이션 및 선물 전달과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인권상 수여식과 2부 KBS 재능 나눔봉사단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류지영 의원은 "최근 일본 아베 총리의 그릇된 역사 인식으로 마음의 상처가 더 깊어지진 할머니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되는 뜻 깊은 행사" 라며 "앞으로 위안부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는 일에 힘을 실어 국내외로 할머님들의 아픈 역사를 정확히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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