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SK엔카닷컴, 엔카홈서비스 1호차 구매자 집으로 `배송`
 
최윤옥   기사입력  2019/07/24 [09:59]

 

매일경제

엔카홈서비스 1호차 전달 [사진제공=SK엔카닷컴]

 


SK엔카 직영 중고차 플랫폼 SK엔카닷컴이 새롭게 출시한 ‘엔카홈서비스’의 첫번째 고객에게 1호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카홈서비스는 업계 최초 7일 책임환불제 도입해 차를 충분히 타본 후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비대면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소비자가 구매를 원하는 차를 원하는 장소로 배송해주는 게 특징이다.

엔카홈서비스 1호차 주인공 이모 씨(40세)는 “정읍에서는 살 수 있는 차종이 한정적이어서 마음에 드는 차를 보려면 멀리까지 가는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엔카홈서비스를 통해 편하게 마음에 드는 차를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홈서비스 차량은 SK엔카 전문 진단평가사가 진단한 무사고 차인 데다 7일 책임환불제가 적용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1호차 구매자처럼 사고 싶은 차가 먼 지역에 있을 경우나 직접 차를 보러 갈 시간이 없는 소비자의 문의가 많다”며 “SK엔카가 직접 책임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중고차 구매 방법을 많은 소비자가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K엔카닷컴은 엔카홈서비스로 차량을 구매한 선착순 100명의 소비자에게 탁송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탁송 받은 차의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커피 쿠폰도 받을 수 있다.

하늘은 슷로 돕는자를 돕는다 지성이면 감천 민심이 천심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24 [09:59]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