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소음·無악취' 하이포스 음식물처리기 출시

가격·크기·유지비용 최소화...안전성 확보

오은서 | 기사입력 2020/08/29 [18:09]

'無소음·無악취' 하이포스 음식물처리기 출시

가격·크기·유지비용 최소화...안전성 확보

오은서 | 입력 : 2020/08/29 [18:09]

▲ 하이포스 음식물처리기  ©HIFOS

 

하이포스(HIFOS)는 미생물 분해방식을 사용, 음식물쓰레기를 하루에 1.5kg(한번에 1kg) 분해가 가능한 음식물처리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음식물 발생시 즉시 주방에 넣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어졌으며, 60만원대 가격에 유지비용은 매달 약 1,000원으로 저렴하다.

 

크기는 220mm*354mm로 다른 음식물처리기에 비해 작으며, 분쇄기가 없어 분해 과정에 나는 소음을 최소화시켰다.

 

또한 천천히 돌기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다른 음식물처리기에 비해 안전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하이포스 음식물처리기는 가정뿐 아니라 병원, 호텔, 리조트, 테마파크, 극장, 레스토랑, 쇼핑몰, 대형마트, 급식시설에도 사용가능하다.

 

하이포스 관계자는 "자사의 음식물처리기가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 포르투갈, 루마니아, 칠레, 파나마, 멕시코, 인도, 스리랑카,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 중"이라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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