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대전남부센터 이전 운영

서장훈 | 기사입력 2020/09/16 [09:11]

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대전남부센터 이전 운영

서장훈 | 입력 : 2020/09/16 [09:11]

 

메트로신문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6일부터 대전충청지역본부와 대전남부센터를 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리를 대전 대흥동 영민빌딩에서 오류동 동아생명빌딩으로 옮겼다.

이번에 이전하는 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와 대전남부센터는 대전·충청지역 63만 소상공인과 175개 전통시장을 관할하고 있다.

소진공은 우리나라 640만 소상공인과 1450개 전통시장의 창업·성장·재도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자금,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새로 옮긴 사무실은 대전 지하철 오룡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대전충청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접근성이 더욱 수월해졌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지역 발전성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원스톱 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곳에서 새로 둥지를 틀게 됐다"며 "이번 이전으로 관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편의가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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