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면, 용두리 상권지역 디자인리모델링 사업 추진중

‘맑은물 푸른마을’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의 만족도 증대

오진규 | 기사입력 2020/09/16 [16:08]

청운면, 용두리 상권지역 디자인리모델링 사업 추진중

‘맑은물 푸른마을’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의 만족도 증대

오진규 | 입력 : 2020/09/16 [16:08]

  © 양평군


양평군 청운면은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용두리 상권지역 일대의 디자인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8월 1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50년이 지난 노후화된 상권지역을 ‘청운(靑雲)’ 이라는 면의 명칭에 걸맞게 ‘푸른 청색’과 ‘구름의 백색’을 기조로 마을주민은 물론, 청운면의 방문객에게 청정한 청운면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시가지의 차선 도색, 외관 정비 등을 통해 깨끗해진 도심지를 보며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호평하며,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청운면은 강원도와 인접하며 물 맑고 공기맑은 청정한 마을이지만, 그에 비하여 상권지역이 노후화되어 마을의 중심이 그에 미치지 못한점이 아쉬웠다”며, “이번 사업으로 청운면 이미지가 더욱 좋아져 되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청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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