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전통문화협회, 30일 한중문화 축제행사 발대식 진행

상호 민간 교류차원의 관광과 문화 교류 활성화의 필요성 증대

최윤옥 | 기사입력 2020/10/30 [16:02]

한중전통문화협회, 30일 한중문화 축제행사 발대식 진행

상호 민간 교류차원의 관광과 문화 교류 활성화의 필요성 증대

최윤옥 | 입력 : 2020/10/30 [16:02]

▲ '제1회 한중 전통 문화 축제' 발대식 현장

 

한중전통문화협회(대회장 호명스님)가 30일 '제1회 한중 전통 문화 축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은 경기도 양주 청련사에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의 목적은 2016년 7월 발령된 한한령(限韓令: 한류금지) 이후 상호 민간 교류차원의 관광과 문화 교류 활성화의 필요성 증대다.

 

행사는 아시아 버스킹 공연을 포함한 전통민속음악축제로 진행된다. 공연 방식은 지차체 특성에 맞게 진행되며 부산, 경남, 전남, 충북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체험행사 ▲전시행사 ▲공연관람 ▲선사방문 ▲지역명소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행사는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상반기는 중국 노동절 연휴기간인 내년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하반기는 중국 국경절 연휴기간인 내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한중전통문화협회는 2019년 10월 경남 하동군의 해외홍보사업으로 중국의 북경환발해여유연맹에 소속 돼있는 문화·관광 관련 대표자를 3박 4일 초청해 팬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하늘은 슷로 돕는자를 돕는다 지성이면 감천 민심이 천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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