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부산 영락·추모공원 폐쇄…사전예약제 시행

오은서 | 기사입력 2021/01/22 [09:10]

설 연휴 부산 영락·추모공원 폐쇄…사전예약제 시행

오은서 | 입력 : 2021/01/22 [09:10]

 

부산 영락공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고 다음 달 설 연휴에 영락공원, 추모공원 공설묘지·봉안시설을 폐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신 3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설 연휴와 평일을 제외한 주말 6일간 봉안당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시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루 봉안당 추모객은 영락공원 1천300명, 추모공원 2천880명으로 제한된다.

    봉안당 추모 시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되고 제수 음식 반입이나 실내 음식물 섭취도 금지된다.

    사전 예약접수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영락공원 홈페이지(yeongnakpark.bisco.or.kr)나 부산추모공원 홈페이지(memorialpark.bisco.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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