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내륙 포근한 봄 날씨 지속…15도 내외 일교차

이은경 | 기사입력 2021/04/02 [10:24]

강원 내륙 포근한 봄 날씨 지속…15도 내외 일교차

이은경 | 입력 : 2021/04/02 [10:24]
'벚꽃 보러왔어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2일 강원도는 구름 많고 흐리겠다.

    낮 기온은 영서 내륙이 20도 내외로 전날과 비슷해 포근하겠으나 동해안은 동풍이 불면서 15도 내외로 선선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9∼23도, 산지 12∼14도, 동해안 13∼17도 분포를 보이겠다.

    이날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동과 영서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지방기상청은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강원 산지와 원주, 영월, 평창, 정선 등 영서 남부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강원내륙도 실효습도가 40∼50%로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