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오, 외식업 운영자 자사앱 구축 가능한 플랫폼 출시

최윤옥 | 기사입력 2021/11/25 [09:20]

위메프오, 외식업 운영자 자사앱 구축 가능한 플랫폼 출시

최윤옥 | 입력 : 2021/11/25 [09:20]

 

[위메프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위메프오, D2C 플랫폼 '위메프오 플러스' 출시

[위메프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배달 앱 위메프오는 외식업 운영자가 자체 앱을 만들 수 있는 D2C(고객 직접 판매) 플랫폼 '위메프오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메프오 플러스는 가입자가 원하는 앱 화면을 만들 수 있게 해 주고, 위메프오와 시스템도 연동해 앱 운영과 유지 보수를 지원한다.

    부릉, 바로고, 생각대로 등 주요 배달 대행사와도 시스템이 연동된다.

    가입자는 푸시 알림과 쿠폰 발행, 이벤트 등 앱 가입 회원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앱 개발비용은 무료다. 앱 출시 후 실제 주문이 발생하면 결제대행(PG) 수수료를 포함해 3%대 수수료와 월 1만원대 서버 이용료를 받는다.

    위메프오는 부어치킨, 땅스부대치개, 크라이치즈버거 등 10여개 프랜차이즈가 위메프오 플러스로 자사 앱을 구축해 다음 달 초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위메프오 플러스는 대형 프랜차이즈뿐 아니라 개인 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도 이용할 수 있다"면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한 외식업 운영자들의 비용과 운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늘은 슷로 돕는자를 돕는다 지성이면 감천 민심이 천심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