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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4년만에 정부 출신 사실상 내정?...조환익 전 산자부 차관 유력
 
연합신보   기사입력  2012/11/26 [21:33]
한전 4년만에 정부 출신 사실상 내정?...조환익 전 산자부 차관 유력
 
이상택 기자 = 정부 출신인사가 4년만에 한국전력 사장에 사실상 내정됐다. 한전은 제16대 이원걸 사장 퇴임이후 김쌍수 LG부회장이 17대, 김중겸 전 현대건설 사장이 18대 회장을 잇달아 맡았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26일 김중겸 사장의 퇴임으로 공석이된 한전 사장 후임에 조환익(62) 전 산업자원부 차관을 지식경제부에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지난 21일 한전 임원추천위원회가 정부에 추천한 조 전 차관과 문호(60) 전 한전 부사장의 면접을 마친 바 있다.

조 전 사장은 행시 14회로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 차관, 한국수출보험공사(현 무역보험공사) 사장과 코트라 사장 등을 거쳤다.

lst0121@newsis.com
  충칭 KBC 개소식 참석한 조환익 코트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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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26 [21:33]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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