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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옥순 시인의 세번째 시집 『복사꽃 초가』 출간
요새 류옥순 시인의 세번째 시집
 
정책평가신문   기사입력  2016/03/24 [11:43]

▲ 『복사꽃 초가』저자 요새 류옥순     ©정책평가신문


【서울=정책평가신문】서재훈 기자 = 류옥순 시인이 시집 '복사꽃 초가(출판사 이슈앤피플)'를 펴냈다.
 
▲    요새 류옥순 시인 © 정책평가신문


류옥순 시인은 1955년 강화 덕포리 초피산 밑에서 태어났다. 그동안 낸 시집으로는《고난 속에 핀 꽃은》 《꽃잎흐르는 강》 《복사꽃 초가》등이 있고, 사화집《하늘빛 풍경》등, 동인지《매화는 기지개 켜고》등 여러권이 있다. 현재 강화문학회, 한울문학언론인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서 활동 중이며 나사렛대 문예창작 수료 및 한국신학교에 재학 중이다.
 
류옥순 시인의 “복사꽃 초가” 시인의 말 중...
 
봄꽃 앞에 서면 모두 꽃이 됩니다.
들꽃과 바람을 만나서 이야기한 것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이 책을 펴보실 때 한 줄이라도 가슴에 향기로 남았으면 족하겠습니다.
- 요새 류옥순 -
 
▲    복사꽃 초가  © 정책평가신문

서재훈 기자 issue@people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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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24 [11:43]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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