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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수 前격투기 선수, 네바다 주립대 로스쿨 입학
 
정석철   기사입력  2016/06/27 [13:09]
[정책평가신문]정석철 기자=미국 주립대 로스쿨에 합격, 입학하게되어 화제가 되고있는 인물은 前 종합격투기 선수를 지낸 하대수(30세)씨다.
▲     © 정책평가신문

하씨는 최근 미국 네바다 주립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 시험을 당당히 통과했다.
오는 9월 새 학기가 시작되면 미국에서 예비 법조인으로, 네바다 주립대 로스쿨에 한국인이 입학하는 건 하씨가 처음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격투기 등 운동선수들이 미국에 진출해서 제대로 된 처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이유는 법률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씨는 "미국에 진출하는 각종 운동선수들이 개인적으로 법률적 지식이 부족하고 매니지먼트도 특별히 받지를 못해 대회 본부나 소속사의 횡포에 시달리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봐 왔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이름만 대면 알 만한 현역 선수들도 미국에 진출해서 활동하는 운동선수들 다수가 알고보면 이처럼 부당한 처우 속에서 혹사를 당하고 있다는 게 하대수 씨의 설명이다.
따라서 사회적기업 사람에게 배우는학교 정상근 (여행대학) 강기태 (파파타팩토리) 신강식 (인생공간) 류재언 (변호사) 등 기타 청년단체의 대표들이 십시일반 모금하여 이들의 지원 활동에 나섰다.
하씨의 앞으로 목표는 우선 많은 스포츠인들이 법률적 지식부족과 소속사나 연맹등에 의하여 상급기관 갑의 횡포에 시달리고있는 각종운동선수들 뿐만이아니라  역사적인 문제 위안부, 독도 영유권등 해결되지 않은 많은 사건에 대해서도 해결될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여 로스쿨 졸업 후 가장 강하고 멋진 변호사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씨는 중학교시절부터 취미로 격투기를 배우기 시작했고 성인이 돼서는 프로 격투기 선수로 종합격투기 대회에 출전하여 여러대회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현재 세계 종합격투기 시장은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가 주도한다.
UFC 본부는 하씨가 입학할 대학이 소재한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본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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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27 [13:09]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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