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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종숙 교수
교육부 ‘2017년 이공학 개인 기초연구 지원사업’ 선정
 
정석철   기사입력  2017/07/18 [10:49]
[정책평가신문]정석철 기자=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종숙 교수의 ‘호중구성 천식 염증’ 관련 연구과제가 최근 교육부 ‘2017년 이공학 개인 기초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종숙 교수     © 정책평가신문
박종숙 교수는 4년 간(2017~2021년) 총 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기도 내 미생물과 개체의 유전요인과의 상호 작용관계가 호중구성 천식 염증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다.
현재 상용화된 약으로 치료가 어려운 국내 중증 난치성 천식 환자는 전체 천식 환자의 약 8.4%로 30만 명으로 추정된다.
지난 20년 간 천식 연구는 면역세포의 일종인 ‘호산구’와 ‘호중구’ 중, ‘호산구 염증’에 대한 연구가 주로 진행됐다.
하지만 난치성 천식 환자의 50% 이상이 객담 내 호중구 염증 증세를 보여 난치성 천식에서 ‘호중구 염증’ 연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종숙 교수팀은 “기도 내 미생물이 호중구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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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8 [10:49]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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