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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김경집 인문학자와 함께하는 7월 시민인문학 강좌
앞으로 10년 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모색하다
 
정석철   기사입력  2017/07/18 [15:31]
[정책평가신문]정석철 기자=순천시는 20일(목) 저녁 7시 연향도서관에서 김경집 작가를 초청해 그의 저서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을 주제로 7월 시민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     © 정책평가신문

<엄마인문학>, <인문학은 밥이다>의 저자이기도 한 김경집 교수는 앞으로의 10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늠할 골든타임이라고 주장하며 10년 후 대한민국을 바꿀 실천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입체적 사고와 집단지성을 중심으로 하는 대안을 함께 탐구한다.
시민인문학 강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연향도서관에서 개최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미리 신청하면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강의 시작 전 추첨을 통해 초청 강사의 주제도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8월 시민인문학 강좌는 8월 17일에 배일동 명창을 모시고 ‘판소리에 내재되어 있는 동양 철학과 훈민정음’이라는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홈페이지(http://library.sc.go.kr) 또는 도서관운영과 (749-69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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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8 [15:31]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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