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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국민의당, 전북 Frist, 전북의 미래 살리겠습니다
안철수 대표, 광주·전남 방문에 이어 전북 방문,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군산 조선조, 농업예산 등 전북 현안 점검
 
정석철   기사입력  2017/09/13 [08:36]
[국회=정책평가신문]정석철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광주, 전남 일정에 이어 전북을 방문한다. 이번 전북방문 일정은 9월 13일(수)부터 14일(목) 1박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유치가 확정된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관련 SOC예산, 군산조선조 문제, 농업예산 등 전북의 현안들을 직접 보고 챙길 예정이다. 이번 전북 방문 일정은 전주, 정읍, 부안, 전북, 남원, 익산, 김제 등 전북 지역 곳곳을 방문 당원들과 소통하고 민생현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첫날은 전주에서 시작된다. 전라북도청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개최, 이후 전라북도-국민의당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전북 예산상황을 직접 듣고 점검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로컬푸드의 성공 사례인 용진농협 로컬푸드를 방문, 도농 연계 시스템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후 정읍으로 이동,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 방문한다. 자유와 평등, 인권존중과 직접 민주주의 등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던 농학혁명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안 새만금 잼버리공원 전망대에 들려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준비상황을 점검, 이와 관련된 SOC예산 상황도 살필 예정이다. 이후 군산조선소로 이동,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국회차원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후 전북 시도의원 만찬, 남원 임실 순창 지역위원회와의 당원 간담회를 통해 당원들의 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틀인 지역조직을 재정비할 예정이다.
둘째 날, 익산 북부시장 상가를 방문하여 시장상인분들을 직접 만나 지역의 민심을 직접 들을 예정이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 식품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특별법 제정 등 진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후 농촌일손 돕기, 김제부안 지역위원회 김종회 의원의 의정보고대회 등 지역 주민과 및 당원과의 소통의 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북 frist, 대선기간의 첫 유세지였던 전북의 현안을 국회에서 앞장서 해결하겠다. 국민의당은 전국의 민생현안을 직접 보고 듣고, 직접 챙기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다시 뛰는 국민의당을 통해 국민 속으로 다시 한 번 들어가 국민의 곁에서 국민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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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3 [08:36]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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