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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한파 속 따뜻한 온정 나눔 '사랑의 헌혈' 실시
 
배수현   기사입력  2018/02/13 [09:24]

 GC녹십자, 한파 속 따뜻한 온정 나눔 '사랑의 헌혈' 실시

 

 

 


GC녹십자 임직원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GC녹십자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130여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2회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1992년 정례화 된 이후 현재까지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만 1만5000여명에 달한다.

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소아암 환우들을 포함해 많은 양의 수혈을 필요로 하는 중증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헌혈증을 병원 등 관련 기관에 기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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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09:24]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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