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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서 설 축제 한판 얼쑤~
 
선지연   기사입력  2018/02/13 [09:41]

 국립중앙박물관서 설 축제 한판 얼쑤~

 

 

2달 '연희집단 더 광대' 공연 시작으로

매주 40여편 무료 공연 선봬

서울경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이달 17일부터 11월2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과 으뜸홀, 기획전시실 로비에서 무료 야외 공연예술축제 ‘박물관 문화향연’을 개최한다.

‘박물관 문화향연’은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에 시민들을 위해 선보이는 무료 공연행사로 올해는 총 41개 공연을 선보인다.

첫 공연은 오는 17일 설 연휴를 맞아 연희집단 더 광대가 선보이는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으로 한국의 민속예술을 전공한 예인들이 풍물, 탈춤, 사자춤, 버나돌이 등 한국의 전통연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갈라 퍼포먼스이다. 특히 우리 연희의 특성상 관객과 광대들이 무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소통하는 것이 묘미다.

이외에도 육군 군악대의 클래식 콘서트, 그룹 신촌블루스 보컬 출신 블루스의 디바 강허달림, 집시풍의 월드뮤직 밴드 하림과 블루카멜 앙상블 등 클래식, 무용, 국악,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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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09:41]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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