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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오늘(14일) 개봉…美 현지 호평에 '기대감
 
배수현   기사입력  2018/02/14 [13:56]

'블랙 팬서', 오늘(14일) 개봉…美 현지 호평에 '기대감

 

 

 

 

스포츠서울

 

 영화 '블랙 팬서'가 오늘(14일) 개봉한다.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블랙 팬서'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극장가를 찾았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 팬서'는 예매율 65.3%, 예매 관객수 384,209명으로 압도적 1위에 올라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전 마블 스튜디오의 마지막 영화인 '블랙 팬서'는 동명의 흑인 히어로 블랙 팬서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다. 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먼저 등장해 단독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스포츠서울

 

 

 

북미에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먼저 베일을 벗은 '블랙 팬서'는 큰 호평을 받았다. 이날 오전 기준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선 97%의 신선도를 부여받았고, '메타크리틱'에서는 87점을 받았다.

 

한편, '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 분)가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들의 음모가 전 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전쟁에 나서는 모습을 그린 영화다. 마블 스튜디오 최초의 흑인 히어로 단독 영화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배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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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3:56]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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