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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측 "정찬우 회복 때까지 3MC 체제 유지할 것"(공식)
 
김종철   기사입력  2018/04/16 [09:51]
스포츠서울

 

 

'컬투' 정찬우가 공황장애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인기 프로그램 KBS2 '안녕하세요'가 그의 후임 계획에 대해 밝혔다.

 

15일 '안녕하세요' 측 관계자는 "정찬우가 오늘 마지막 녹화에 나섰다. 그가 회복해 돌아올 때까지 3MC 체제로 갈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정찬우의 하차 결정 전까지 신동엽, 이영자, 김태균 등을 포함한 4MC 체제로 이어간 '안녕하세요'는 정찬우의 복귀를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공황장애가 심해져 조울증으로 이어지자 정찬우는 모든 방송 활동을 접고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정찬우 측은 "건강이 회복되면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찬우는 '안녕하세요' 외에도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와 SBS '영재발굴단' 등에 출연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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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09:51]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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