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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대통령, 공습 후에도 기분 좋아 보여”
 
김동수   기사입력  2018/04/16 [09:56]
KBS

 


미국, 영국, 프랑스로부터 미사일 공습을 받은 시리아의 알 아사드 대통령이 폭격 후에도 "기분이 좋아 보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리아 의원 친선 그룹 대표 드미트리 사블린 하원 의원이 이끄는 러시아 의회 대표단은 시리아 공습 다음 날인 현지 시각 15일 아사드 대통령을 면담했다. 

의원들에 따르면 아사드는 기분이 좋은 상태였고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정상적으로 업무 중이었다. 

면담에 참석한 나탈리야 코마로바 러시아 한티만시스크주 주지사는 "아사드 대통령은 아주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었다. 기분이 좋았다"라고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앞서 미국·영국·프랑스 등이 시리아를 겨냥해 발사한 103발의 순항미사일 가운데 71발을 시리아 방공시스템이 격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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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09:56]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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