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등래퍼2' 김태은 CP, "이번 시즌 논란 없었던 이유 있다"
 
배수현   기사입력  2018/04/25 [07:25]

'고등래퍼2'의 김태은 CP가 논란 없이 이번 시즌을 마친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고등래퍼2' 기자간담회에는 래퍼 김하온, 이로한(배연서), 이병재, 전지현 PD, 김태은 CP가 참석했다. 

김태은 CP는 "'고등래퍼2'는 전 시즌과 달리 대규모 지역 예선을 없앴다. 내부 시스템을 마련해 적은 수의 아이들을 검증하며 논란 없는 시즌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경쟁이나 갈등 같은 자극적인 요소 최대한 지양했으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리얼리티 부분에 좀 더 치중했다"고 밝혔다. 

한편 Mnet ' 고등래퍼2'는 지난 13일 종영했으며 김하온이 최종우승했다. 우승자 김하온은 지난 20일 우승 기념 음원 'Graduation'을 공개한 바 있다.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4/25 [07:25]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