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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어벤져스' 꺾었다
 
김종분   기사입력  2018/05/17 [11:31]

 

스포츠서울


  영화 ‘데드풀2’(데이빗 레이치 감독)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2’는 지난 16일 35만50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개봉 당시 청불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세운 전작 ‘데드풀’의 25만2018명을 뛰어 넘는 수치이자 지난해 개봉해 청불 마블 히어로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새롭게 경신한 ‘로건’의 25만6255명을 제친 수치다.

또한 외신에 따르면 ‘데드풀2’는 전 세계에서 최대 3억 5000만 달러(한화 약 3771억원)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는 전작 ‘데드풀’의 글로벌 오프닝 성적인 2억 6000만 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 수치로 ‘데드풀2’에 대한 전세계 관객들의 인기를 엿볼 수 있어 ‘데드풀2’가 전편의 최종 흥행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16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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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7 [11:31]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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