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반인과 열애' 정엽, 열애설 보도되자마자 인정 "이제 시작하는 단계"
 
김종분   기사입력  2018/05/17 [11:33]

 

이투데이

(출처=정엽 SNS)


가수 정엽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7일 정엽 소속사 측은 "정엽이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 교제 기간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가 일반인(비연예인)이라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정엽의 열애 사실을 전하며 두 사람이 백화점, 레스토랑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정엽은 2003년 브라운아이드소울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라디오 DJ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2008년 발매된 솔로곡 'Nothing Better'는 정엽의 대표 히트곡이다. 정엽은 2일 2015년 정규 3집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이후 3년 만에 신곡 '없구나'를 발표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17 [11:33]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