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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오전 8시 기준 투표율 4.6%, 197만명 투표 참여
 
서정태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09:27]

 [6.13지방선거] 8시 기준 지난해 대선보다 1%p 낮아

머니투데이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및 교육감 선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일인 13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를 하고 있다.


6·13 지방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이 4.6%로 집계됐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오전 8시 기준 총 선거인수 4290만7715명 중 현재 197만6429명이 참여했다.

서울의 투표율은 3.8%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제일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지역은 제주도로 투표율 7%를 기록했다.

이외 부산 4.3%, 대구 4.5%, 인천 4.1%, 광주 4%, 대전 4.8%, 울산 4.4%, 세종 3.3%, 경기 4.3%, 강원 6.5%, 충북 5.3%, 충남 5.4%, 전북 5.5%, 전남 5.9%, 경북 5.5%, 경남 5.2%로 집계됐다.

지방선거 8시 기준 투표율은 최근 치러졌던 지난해 5월 제19대 대통령 선거(5.6%), 2016년 4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4.1%) 때와 비교하면 각각 1%p, 0.5%p 낮은 수준이다.

다만 아직 20.14%인 사전투표율 결과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는 오후 1시부터 집계되는 투표율 상황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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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09:27]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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