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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당선자 윤곽은 빠르면 10시30분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정태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09:36]

 

 

▲     ©국민정책평가신문
 

이른 아침부터 투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울산시 남구 신정중학교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당선자 윤곽은 빠르면 10시30분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134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된 투표는 오후 6시 종료된다. 투표함은 해당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소로 옮겨진다.

구·시·군 선관위마다 차이는 있으나 개표 시작은 대부분 오후 6시30분께 시작되며, 1시간 뒤인 오후 7시 30분 정도부터 실시간으로 집계되는 개표 상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선거는 빠르면 밤 10시30분부터 지역별 후보자들 간 승부가 속속 갈릴 것으로 관측된다.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결과는 빨라도 자정을 넘겨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구·시·군 선관위에 개별 투표함이 모이는 속도에 차이가 있고 선관위별 개표관리 인력 상황도 달라 광역단체장 윤곽 시점도 지역마다 다소 엇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의원 재보선의 경우 밤 11시30분께 후보자 당락이 결정될 전망이다.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만큼 통상 재보선 때보다는 개표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는 게 선관위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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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09:36]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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