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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레이디 제인 “출연자 중 이민호 1순위, 내 남자상”
 
김희준   기사입력  2018/07/12 [10:33]

 

쿠키뉴스



가수 레이디 제인이 '러브캐처' 출연자 이민호에게 호감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출연자 10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보던 레이지 제인은 '출연자 중 눈에 들어온 1순위는 단연코 이민호'라며 '이유가 있나. 저 분을 사랑한다. 내 남자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26살 대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민호는 준수한 외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 러브캐처'는 10명의 남녀 출연자가 7박8일 동안 함께하며 연애 상대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는 사랑이 목적인 러브캐처와 상금 5000만 원이 목적인 머니캐처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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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0:33]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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