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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몬몬몬…' 등 중화권 판타지영화 상영
 
김종분   기사입력  2018/08/17 [09:58]

 

아시아경제

 

롯데시네마는 잠실 월드타워점에 있는 중국영화상영관에서 오는 25일까지 중화권 판타지 영화 세 편을 상영한다. '몬몬몬 몬스터'와 '항마전: 황금룡의 부활', '몬스터 헌트2: 요괴사냥단'이다.

구파도 감독이 연출한 몬몬몬 몬스터는 인간을 해치는 괴물, 괴물을 납치한 인간 등 폭력성에 주목해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를 그린다. 청춘물에 스릴러 요소를 효과적으로 가미해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항마전: 황금룡의 부활은 한 퇴마사가 사악한 요괴에 맞서 싸우면서 인지하지 못했던 힘과 기억을 되찾는 여정을 유쾌하게 담아낸다. 몬스터 헌트 2: 요괴사냥단은 '몬스터 헌트'의 후속편으로,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세상이 주 무대다. 화려한 의상과 웅장한 배경으로 중국 판타지영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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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7 [09:58]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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