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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당협위원장 임기 1년"
 
서정태 기자   기사입력  2018/09/14 [07:58]

 

JTBC

1. 문 대통령, 북·미교착 타개 천명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주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의 목표에 대해 "하나는 남북 관계를 개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고 또 하나는 비핵화를 위한 북·미 대화를 중재하고 촉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겠다는 뜻을 확고하게 밝혔습니다.

2. 대정부질문 정상회담 이후 연기

여야가 정기 국회 대정부 질문 일정을 남북 정상회담 이후로 연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어제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은 예정대로 진행했는데, 오늘(14일)과 오는 17일, 18일로 예정됐던 일정은 남북 정상회담 이후인 10월 1일과 2일 4일로 각각 연기했습니다.

3. 김병준 "당협위원장 임기 1년"

자유한국당의 초선과 재선 의원 14명이 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촉구하며 당협 위원장직 자진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현역 의원들이 쇄신의 결의를 보여줘 고맙다며 1년인 당협위원장 임기제를 철저하게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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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07:58]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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