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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상기구 달력 표지에 한국의 절경 담긴다
 
권오성   기사입력  2018/09/24 [08:33]

 

파이낸셜뉴스

돌탑과 햇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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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아침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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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금오산 약사암의 절경 등이 세계기상기구(WMO)의 내년 달력에 실린다.

기상청은 WMO에서 개최한 2019년 달력사진공모전에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사진 두 점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WMO는 191개 회원국 전체를 대상으로 2019년 세계기상의 날 주제에 부합하는 사진을 공모했다. 기상청은 그간 기상·기후 사진전 수상작을 대상으로 주제에 부합하는 사진을 선정해 공모전에 참여했다. 올해는 전세계에서 1000여점의 작품이 참가했으며 최종 13점이 뽑혔다.

선정된 사진은 신규호 작가의 '돌탑과 햇무리(Stone tower with solar halo)'와 오권열 작가의 '혹한의 아침을 열다(The sun opening a freezing morning)'로 각각 WMO 달력의 표지와 2월 부분을 장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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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4 [08:33]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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