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암수살인', '베놈' 제치고 1위 탈환…입소문 '219만↑'
 
최윤옥   기사입력  2018/10/11 [11:01]

 

뉴스1

'암수살인' 포스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 '암수살인'이 '베놈'을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10일 하루 9만 503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19만 4782명이다.

이로써 '암수살인'은 '베놈'이 일주일 가량 지키고 있었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빼앗는 데 성공했다. 영화에 대한 호평이 많은만큼 개봉 후 입소문이 관객들에게 통한 듯 보인다.

이어 '베놈'은 같은 날 8만 32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간 이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266만 76554명이다.

지난 9일 개봉한 '스타 이즈 본'은 1만 548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안착했다. 누적관객수는 5만 3155명이다.

하늘은 슷로 돕는자를 돕는다 지성이면 감천 민심이 천심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0/11 [11:01]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