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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인선이 쏜다!”…‘내 뒤에 테리우스’ 배우와 스탭에 화장품 깜짝 선물
 
김종분   기사입력  2018/10/12 [11:28]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가 지난달 27일 첫 방영 이후 수목극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중 고애린 역을 맡은 배우 정인선이 촬영 현장 스탭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인 ‘김 본(소지섭 분)’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 집 여자 ‘고애린(정인선 분)’이 수상쩍은 호흡을 맞춘 환상의 첩보 드라마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헤럴드경제


드라마 첫 방영 당시 주요 포털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던 배우 정인선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깜짝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천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엘리샤코이’의 제품을 선물하여 ‘모어 프레쉬 샴푸’ 선물세트와 함께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볼륨 스타일링 제품인 ‘모플렉스 헤어 워터 볼류머’를 주연 배우들과 제작 스탭들 100여 명에게 직접 선물로 전달했다.정인선은 모든 현장 스탭들이 드라마 촬영에 끊임없이 박차를 가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선물을 직접 준비하여 그 노고에 보답하고자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장 스탭들 또한 정인선의 정성에 진심 어린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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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11:28]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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