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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어민주당 국정감사 자료
 
국민정책평가신문   기사입력  2018/10/12 [12:38]

 매년 가을이 되면 여의도의 불은 24시간 켜져 있습니다.


바로 국정감사 때문인데요,
가을은 국정감사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회는 정부가 한 해동안 열심히 일궈놓은 정책 성과들을 검증하기 위해 각 부처와 산하기관에서 보내온 자료를 분석하고 부족한 점을 찾아냅니다. 

이를 위해 국회 보좌진들은 휴일도 없이 국감 준비에 나서고, 각 피감기관 관계자들은 두툼한 자료뭉치를 들고 회의실 복도 앞에 앉아 답변자료를 준비하며 밤낮없이 대기하곤 합니다.

가끔 부실 국감, 파행 국감, 호통 국감 등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반영하려는 국회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올해에도 '국정감사 대장정의 막'이 올랐습니다.


국회 14개 상임위원회는 오는 30일까지 734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운영위원회와 정보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3개 겸임 상임위는 19개 기관을 상대로 3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됩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국정감사로, 국정현안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정책 목표들이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평화가 경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평화가 경제다'라는 슬로건 하에, 국감 4대 목표를 '민생, 경제, 평화, 개혁 국감' 으로 정하고, "민생 살리고, 경제 살리고, 평화를 살리는" 국감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 드렸습니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 기간에는 '국민 선택!, 국감 이슈!'라는 소통 창구를 만들어 국민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속 시원한 국감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민생 살리고, 경제 살리고, 평화를 살리는" 2018년 국정감사를 약속한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2018년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만들고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종합상황팀, 현장대응팀, 국민홍보팀의 3개팀으로 구성되어, 국감기간동안 하루 2차례 국감점검회의를 갖는 등 비상대응 체제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경제국감", "민생국감", "평화국감", "개혁국감" 이제 시작합니다!


이날 현판식에서 이해찬 대표는 "매를 아끼면 자식을 버린다는 말이 있다"며 여당이지만 정부 현안을 꼼꼼하게 점검해 국회 본연의 기능을 잘 해주기를 주문했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 역시 민생을 챙기고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생산적인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인사말]

자, 이제 마지막으로 '2018 국정감사를 한 눈에 보는 법' 알려 드립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함께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근거없는 비방, 막무가내 식 정치공세,
아니면 말고 식 폭로, 무작정 반대가 없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 국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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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12:38]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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