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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공원 · 극장 갖춘 세종시 방축천 상권 눈길
 
국민정책평가신문   기사입력  2018/12/06 [10:08]

 

조선비즈

사진=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II 투시도



지역을 불문하고 자연휴식공간 및 문화시설 공간 인근 유동인구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한강시민공원은 연간 7,00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명소로 자리잡아 이용객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초기 상권이 형성 중인 세종시 내 방축천 일대 상업시설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신공영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1-5생활권에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II’ 아파트와 상업시설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 35층으로 조성되며, 상업시설은 지상 1층 ~ 2층에 총 149실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는 84㎡ ~ 154㎡ 총 596가구다.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II’ 가 들어서는 방축천 일대는 세종시 내 으뜸상권 중 하나로 기대를 모으는 입지다. 지역 명소로 알려진 방축천 음악분수와 수변공원을 비롯, 세종호수공원 접근성이 좋아서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메가박스 및 W몰 · AK플라자 등 문화 · 쇼핑시설 조성이 완료되면 더 많은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정부청사 등 업무시설이 밀집한 1-5생활권 내에 위치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중앙행정타운 공무원 1만 6000여 명은 물론, 인근 1생활권의 13만 4000여 명, 2생활권 5만 7000여 명 등 도합 약 20만 명 규모의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단지 내 약 2000여 명 · KT&G 등 인근 오피스 상주인구 약 4000여 명의 고정수요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세종시 핵심 교통수단인 BRT 정류장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서세종 나들목을 통한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청주 나들목을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KTX 호남선 · 제2경부고속도로 · 외곽순환도로 등 교통 호재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II’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될 예정으로 방축천 수변공원과 메가박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접근하기 편할 것" 이라며, "선호도 높은 키테넌트를 다수 유치해 소비자들이 여가문화를 즐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II’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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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0:08]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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