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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들의 흥행 마법…'토이 스토리4', 주말 흥행 1위
 
서장훈   기사입력  2019/06/24 [09:56]

 

SBS funE


 9년 만에 돌아온 '토이 스토리4'가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4'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97만 3,1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1만 5,716명.

'토이 스토리4'는 우리의 영원한 파트너 '우디'가 장난감으로서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서고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0년 개봉한 '토이 스토리3' 이후 무려 9년 만에 돌아온 속편은 시리즈의 팬을 극장으로 운집 시킨 것은 물론이고 신규 관객의 마음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박스오피스 2위는 '알라딘'이었다. 같은 기간 95만 1,581명의 관객을 동원해 '토이 스토리4'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개봉 5주 차에 접어든 '알라딘'은 여전한 흥행세를 자랑하며 놀라운 뒷심을 발휘 중이다. 누적 관객 수는 679만 9,81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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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09:56]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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