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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와 공개열애 부담? 편하게 놀 수 있어 좋아"
 
이은경   기사입력  2019/07/24 [10:26]

 

헤럴드경제

배우 김보라/사진

 


  배우 김보라가 ‘공식연인’ 조병규를 언급했다.

앞서 김보라는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병규와 연인으로 발전을 했고,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카페에서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여느 연인들처럼 다정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김보라는 공개 열애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이날 김보라는 “연애라는 게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자연스러운 일 중 하나이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눈치 보는 친구들도 많은데 공개 열애를 하니 확실히 좋은 것 같다. 물론 우리는 우연하게 기사가 난 것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다행이다. 다양한 곳에서 편하게 놀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헤럴드경제

배우 김보라, 조병규

 


뿐만 아니라 김보라는 “같은 직업을 갖고 있지만, 연기 이야기는 안 한다. 개인플레이다. 조언해봤자 스스로 해내야 한다는 걸 알아서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난 친언니한테 제일 많이 의지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제원, 김보라 주연의 영화 ‘굿바이 썸머’는 시한부 인생이지만 지금이 제일 중요한 소년 ‘현재’(정제원)와 다가올 미래가 더 고민인 ‘수민’(김보라)의 뜨거운 여름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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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4 [10:26]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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