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봉오동 전투’ 400만 돌파..1위 ‘분노의 질주’ 흥행 질주ing
 
이순표   기사입력  2019/08/20 [10:10]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흥행 질주 중이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14만1586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17만4594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엑시트’(감독 이상근)는 하루 동안 10만6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765만8530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매일경제

봉오동 전투 400만 돌파 사진=쇼박스


3위는 하루 동안 9만3363명이 관람한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3만8311명이다.

하루 동안 7426명을 불러모은 ‘암전’(감독 김진원)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만295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감독 시즈노 코분)는 하루 동안 관객 수 6788명, 누적 관객 수 15만3952명을 불러모았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20 [10:10]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