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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서울광장서 ‘2019 서울국제치어리딩 스포츠대
 
김석순   기사입력  2019/08/23 [08:11]

 이번 주말 서울광장에서 세계 각국의 치어리딩을 볼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과 공동으로 ‘2019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를 24~25일 서울광장 특설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는 중국, 대만 등 11개국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대학스포츠치어리딩대회다. 스포츠 치어리딩은 2028년 LA 하계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유력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올림픽 출전이 기대되는 유망주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엘리트 대회인 ‘아시아대학치어리딩선수권대회’와 동호인 대회인 ‘서울국제치어리딩오픈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24일 오후 5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시아대학치어리딩선수권대회’ 예선라운드가 진행된다.

25일 오후 4시부터는 ‘서울국제치어리딩오픈대회’와 ‘아시아대학치어리딩선수권대회’ 파이널라운드가 열리고 오후 9시 시상식과 폐회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특별 이벤트로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 우수 치어리딩스포츠클럽 초청 경기가 펼쳐진다. 서울광장 이벤트부스에선 치어뱃지,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경기관람은 무료다. 대회 모든 경기는 대한치어리딩협회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된다. 주요 경기는 9월1일 오전1시 KBS 1TV 스포츠중계석에서 다시 볼 수 있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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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3 [08:11]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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