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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EDM 축제 공식 후원… 맥주 ‘테라’ 마케팅
 
이은경   기사입력  2019/08/26 [09:32]

 

동아일보

하이트진로가 젊은 층이 많이 몰리는 축제에서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는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 축제인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를 공식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는 오는 31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시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디제이(DJ) 알레소와 스네이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은 올해 처음 국내에서 개최된다. 1997년 처음 열린 이 축제는 미국과 멕시코 등 여러 국가에서 열리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에서 올 3월 출시한 맥주 ‘테라’를 본격 알릴 계획이다. 전시 공간을 꾸리고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 담당 상무는 “늦여름 무더위를 EDM과 맥주로 시원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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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6 [09:32]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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