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국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 투르크메니스탄 월드컵 예선전, 시청률 10%대로 동시간대 1위
 
서장훈   기사입력  2019/09/11 [08:33]

 

50대 남자 시청이 가장 높아

SBS가 지난 10일 오후 11시부터 생중계 방송한 ‘2022 FIFA 카타르월드컵2차예선1차전 – 대한민국 VS 투르크메니스탄’ 경기 전반전과 후반전 시청률이 모두 1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한민국 VS 투르크메니스탄’ 경기 전반 시청률 (TNMS)은 10.6%, 후반전 시청률은 10.2%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VS 투르크메니스탄’ 경기 중계와 시간대가 겹치는 방송 중 지상파 채널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은 KBS1 ‘가족과 함께 보는 대화의 희열 스페셜’ 였는데 시청률 2.9%를 기록했고 비지상파 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TV 조선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2부’ 시청률은 6.7% (유료가입)을 기록하면서 이날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축구 경기 보다 크게 낮았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축구경기는 50대 남자가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전체 성연령대 중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주경제

10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11 [08:33]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