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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호 기업, 신남방 진출 가속화...'2019 베트남·말레이시아 정보보호 비즈니스 상담회'
 
서장훈   기사입력  2019/10/14 [09:37]

 

전자신문

 


국내 정보보호기업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2019 베트남·말레이시아 정보보호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이민수)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주최로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국내 정보보호 기업과 현지 유력 바이어 50여개사가 참가한다.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 개별상담, 쇼케이스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협력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상담회에 참가하는 국내기업은 △기원테크(이메일 보안) △나일소프트(로그분석 및 취약점 점검)△마크애니(문서보안, 위변조 방지) △모니터랩(웹방화벽, SSL 가시성 솔루션) △수산아이앤티(SSL 복호화 솔루션) △스콥정보통신(IP관리, 네트워크 접근제어) △싸이닉스 시스템즈(CCTV 스피드 돔 카메라) △에프원시큐리티(웹보안 솔루션) △엔피코어(APT, EDR) △윈스(IPS, 보안관제) △이글로벌시스템(DB 암호화 솔루션) △인정보(디지털 포렌식) △트리니티소프트(시큐어 코딩) △파이오링크(웹방화벽, 보안스위치) 등 14개사다.

이민수 KISIA 회장은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는 향후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신흥시장”이라면서 “이번 상담회를 통해 소개되는 국내 기업의 차별화된 정보보호 기술은 베트남·말레이시아뿐 아니라 신남방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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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4 [09:37]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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