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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중동 9개국, 스마트시티 구현 위한 국제표준화 논의
 
최윤옥   기사입력  2019/11/07 [09:48]

 7일 판교서 '제2회 스마트시티 아시아 표준 포럼' 개최

▲     © 국민정책평가신문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말레이시아,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세안·중동 9개국이  참가하는 '제2회 스마트시티 아시아 표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 참가자들은 '스마트시티를 위한 표준의 역할'을 슬로건으로 국가별 표준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조연설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부산시 황종성 총괄책임자가 '부산 에코델타시티 추진전략과 표준'에 대해 발표했다. 

로버트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시티 담당 이사는 '인공지능시대 스마트시티 전환'을 주제로 성공적인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표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정부 담당자뿐 아니라 민간 전문가도 참여했다. 이들은 아시아 지역의 스마트시티 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표준공동 연구와 국제표준화 전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와 인공지능·자율주행차 등 혁신기술이 어우러지는 스마트시티 구축의 전제조건은 표준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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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09:48]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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