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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경기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위해 손잡아
 
오은서   기사입력  2019/11/14 [10:01]

 

▲     © 국민정책평가신문

SK텔레콤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과 1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청소년들의 정보 격차 해소 및 콘텐츠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4년 이래 SK텔레콤이 추진해 온 전국 어린이 대상 ICT 정보 격차 해소 노력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호응해 이뤄지게 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내 ‘티움 미래직업연구소’를 설립하고 내년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티움 미래직업연구소는 지난해 기준 연간 2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간 4만명 이상의 방문객에게 홀로그램,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첨단 ICT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미래직업연구소 관련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3년간 체험관 운영을 총괄한다.

SK텔레콤 송광현 PR2실장은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에게 5G 등 첨단 ICT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모두가 첨단 ICT 기술을 누리는 5G 시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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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4 [10:01]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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