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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선정 '세계 6위 여행지'
 
오병두기자   기사입력  2019/11/19 [10:45]

 

▲     © 국민정책평가신문

페루가 세계적인 여행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가 선정한 세계 여행지 순위 6위에 올랐다.

페루관광청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선정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2019 Readers's Choice Awards)'에서 페루가 '세계 최고의 여행지(The Best Countries in the World)' 부문 중 6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페루는 남미 국가 중 10위 안에 든 유일한 나라로 남미의 유명 여행지를 제치고 가장 상위권을 차지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상이다. 

이번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페루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 부문 6위 선정 외에도 다양한 관광 인프라 부문에서 수상했다. 

'세계 최고의 기차 톱10(Top 10 Trains in the World)' 부분에서는 페루의 '벨몬드 안데스 익스플로러(Belmond Andean Explore)'가 1위에 선정됐고 마추픽추로 향하는 여정인 '벨몬드 하이럼 빙엄 열차(Belmond Hiram Bingham)'는 세계 최고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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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9 [10:45]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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