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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평생학습관 김명신씨 대한민국 전통음식 명인됐다
 
이은경   기사입력  2019/12/02 [10:29]

 강원 삼척시 평생학습관 교육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명신(60)씨가 대한민국 한식협회에서 인증하는 전통음식 부문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전통음식 명인’에 올랐다.

28일 삼척시에 따르면 김명신 명인은 금비꽃차의 대표로서 평생학습관, 삼척문화원, 삼척교육문화관 등 다수의 기관에서 강사로 활동하였으며, 약이 되는 건강밥상반 등을 지도하며 전통음식문화 활성화와 제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명인에 오르신 분이 우리지역에 있다는 것은 크나큰 자랑이며, 전통음식 명인의 탄생으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가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통음식 명인은 서류심사와 더불어 한식협회 명인인정위원회의 엄격한 현장실사를 거쳐 해당 부문의 공로 및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아 선정된다.

정도를 걷는 얼론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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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10:29]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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