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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국내선 모든 운임에 '무료 수하물' 적용
 
서장훈   기사입력  2019/12/11 [09:19]

 에어서울은 국내선 모든 운임에서 무료 수하물 제도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김포~제주 노선에서 특가 운임을 구매한 사람도 위탁 및 기내 수하물을 1인당 1개(15kg)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0월27일, 김포~제주 노선에 첫 취항한 에어서울은 기존에는 특가 운임 항공권에는 위탁 수하물을 제공하지 않았으나, 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승객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승객 편의 향상을 위해 앞으로는 모든 운임에서 위탁 수하물을 제공하기로 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기존에는 특가 운임에서는 위탁 수하물을 제공하지 않고 있었으나, 특가 이벤트를 활용해 항공권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 편의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앞으로 모든 운임에서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매주 수요일마다 제주 노선 타임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며, 유류세 및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 1만1300원의 가격에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12월 11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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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1 [09:19]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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