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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대신 이제 오예스... 특대형 ‘오예스Big’출시
 
서장훈   기사입력  2019/12/11 [09:20]

 

▲     © 국민정책평가신문

해태제과가 오예스 오리지널보다 3배가량 크기와 용량을 키운 ‘오예스 Big’을 출시했다. 가로와 세로 폭은 기존보다 2㎝씩 길어지고, 높이는 1㎝ 더 높다. 중량도 2.7배 늘어난 80g이다. 시판 초코케익류 중 가장 큰 사이즈다.

두터워진 높이 만큼 크림층과 케이크 시트를 추가해 더 알차졌다. 케이크 시트는 3겹으로 늘리고 그 사이를 초코크림과 바나나크림 2단으로 채웠다. 국내 최고수준의 수분함량(20%)으로 촉촉함은 기본으로 겉을 감싼 초콜릿과 크림 양도 3배 늘려 진하고 풍부한 케이크 본연의 맛을 살렸다.

‘오예스 Big’은 한 개만으로도 특별한날 축하 케이크로 손색이 없어 여기에 오리지널과 미니를 쌓아 올리면 3단 케이크로 즐길 수 있다. 

오예스 Big 출시와 함께 크리스마스 한정판 패키지 2종도 선보인다. ‘오예스 기프트 세트’는 크리스마스 심볼인 빨간색 케이크 상자에 오예스 Big(2개), 오리지널(8개), 미니(12개)를 넣었다. 캔들 세트’는 오예스 Big(4개)과 귀여운 양초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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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1 [09:20]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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