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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24시간 사고보상센터 가동...긴급출동 서비스
 
김용진   기사입력  2020/01/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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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에는 평소보다 장기간 운전대를 잡게 된다. 도로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차량 고장이나 불의의 사고를 겪을 수 있다. 이때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긴급출동서비스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24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11개 손해보험사들은 설 연휴 기간 24시간 사고보상센터 운영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실시한다. 

긴급출동 서비스 내용으로 ▲견인 서비스 ▲비상급유 서비스 ▲배터리 충전 서비스 ▲타이어 펑크 교체 서비스 ▲잠금장치 해제 서비스가 있다.

우선, 자동차 운행 중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사고로 운행이 불가하면 가까운 정비업체까지 견인이 가능하다. 또 도로 주행 중 연료 소진 시에는 긴급 급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 방전으로 인해 시동이 걸리지 않을 때도 긴급 출동을 통해 배터리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다. 

아울러 타이어 펑크로 운행이 불가한 경우에도 타이어 교체 조치를 위해 긴급출동한다. 이어 열쇠를 차 안에 두고 문을 잠그거나 열쇠를 분실한 때를 대비해 잠금장치 해제 조치도 준비했다. 

긴급 출동 서비스는 전화로 접수가 가능하며 일부 보험사의 경우 앱(App)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손해보험협회 관계자는 "운행 중 타이어 펑크, 잠금장치 해제, 긴급견인 등의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가입한 손해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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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4 [11:13]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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